조앤파트너스는 공간에 대한 탐험을 즐기는 건축가와
디자이너가 모인 집단입니다.

저희는 공간을 건축(建築)하거나 구축(構築)하고 때로는
해체(解體)하거나 구성(構成)합니다. 이러한 행위는
현재의 시간성을 담고 그곳의 장소성을 나타내며 인간의
시대정신을 이야기합니다.

이러한 사유에는 많은 책임감이 따릅니다. 저희는 언제나
어디서나 굳은 의지와 치열함으로 공간을 바라보며,
사유가 공간이 되는 순간을 엄숙한 마음으로 맞이하겠습니다.